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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요 공지사항 및 올해 사업계획과 경영공시 일반/재무현황을 보여드립니다.

공지사항

중요 공지사항 및 올해 사업계획과 경영공시 일반/재무현황을 보여드립니다.
추 후 대회 개최 시 변경사항 알림
사무국장
2019-10-07 17:12:27
2533

동호인 여러분 반갑습니다.

제24회 부산광역시장기 탁구대회를 마치고 추 후 개최 될 대회의 변경 사항에 대해 알려드립니다.

 

첫 번째, 제24회 부산광역시장기 탁구대회에서 예상치 못 한 참가자 수로 인해서 하위그룹인 5, 6, 7부의 예선경기가 3세트로 진행 된 것에 대해 

다시 한 번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.

참가신청마감이 추석연휴와 겹쳐졌고, 참가신청이 연휴기간에 집중적으로 이루어지다 보니 본회에서 대응이 늦었고, 

또한 지금까지 평균적인 참가자 수를 훨씬 넘어서는 인원은 전혀 예상 못 한 것으로 인해서 참가자분들에게 폐를 끼치게 되었음을 사과드리며, 

추 후 이러한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각별한 노력을 하겠습니다.

 

두 번째, 제24회 부산광역시장기 탁구대회 참가접수 마감 때부터 대회종료 시까지 본회의 경기진행위원들과 논의를 통해 앞으로 개최되는 대회는 

5부를 상위그룹으로 이동하여 진행하는 것으로 결정을 하였으며, 11월 23~24일 대회부터 시행 될 것입니다.

 

세 번째, 대회경품과 관련한 몇몇 회원님들의 의견에 대한 것입니다.

본회 내부적으로 대회경품과 참가기념품에 대해서 많은 논의를 한 결과 경품보다는 참가기념품에 좀 더 비중을 두는 것이 좋겠다는 결과를 얻었습니다. 

경품은 아무리 많고 좋다 하더라도 모두에게 줄 수 있는 것이 아니지만, 기념품은 참가자 모두에게 증정 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.

모두 아시겠지만 2018년부터 1차례의 대회를 제외하고 본회 대회에서는 참가기념품을 증정하기 위한 추가참가비를 받지 않고 대회를 개최하고 있지만, 

모든 참가자들에게 좀 더 실용적인 참가기념품을 증정 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. 

참가기념품을 증정하기 위해 참가비를 추가로 받아 기념품 비용을 대체하게 되면 현재 기념품에 드는 비용을 경품으로 돌려 훨씬 더 많고 좋은 경품을 

참가자들에게 드릴 수 있겠지만, 저희는 추가 참가비 없이 대회를 개최하다보니 그러지 못 한다는 점 이해 해 주시기 바랍니다.

참고로 시장기대회만 하더라도 참가자 모두에게 판매가 9천원 상당의 기념품이 증정 되어졌으며, 지금까지의 대회 때 마다 이와 비슷하거나 훨씬 높은 

판매가의 기념품을 증정하였습니다.

 

 

그리고 제24회 부산광역시장기탁구대회 때 찬조를 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, 찬조내역을 알려드리겠습니다.

 

- 번개클럽 박점심회장, 김경자회장 러버 3장

- 영산탁구동우회 러버 3장

- 영산탁구클럽 최영란관장 러버 3장

- 배경숙심판위원 버터플라이 타올 5장

- PPL김진정클럽 김진정관장 비트로 타올 3장

- 연제탁구클럽 박은영관장.김희정관장 러버 5장

 - 동래구탁구협회 찬조금 10만원

그리고 두드림동호회에서 경기진행본부에 햄버거 20세트를 간식으로 찬조 해 주셨습니다.

 

찬조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다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.

 

 

항상 즐겁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.

  1. 강훈 2019-10-10 08:48:09 이번 기념품 가격은 최고가 5천원이네요.
    남자들에겐 별 쓸모가..
    https://donickorea.co.kr/28/?idx=302
    작성자 비밀번호
  2. 신순흥 2019-10-10 13:40:56 그럼 11월 대회는
    6~7부는 토요일/ 5부이상은 일요일로 진행합니까?

    저는 5부인데 그렇게 되면.. 이번에 10월대회에 요일변경으로 참가하지 못했는데.. 11월에도 경기방식 변경으로 또 참가하지 못하게 되겠군요.. ㅠ.ㅠ.
    내년 3~4월까지 기다려야 하나요??
    아니군요.. 1년을 기다려야 하는군요. 허~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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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3. 이둘란 2019-10-10 19:58:15 늘 협회와 동호인들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.
    지난대회는 모처럼 상하위부수가 요일이
    바뀐것과 내년 슈퍼컵이 3회이상으로 출전횟수를 증가시켜서 많은 동호인들이 9월대회에 참가한것도 요인이 될것입니다. 그렇기때문에 꼭 5부를 상위부수에 편입하는것 외에도 남자 5 6 7부랑 여자 A~4부까지 같은 요일, 남자선수부~4부
    여자5~7부를 같은요일로 묶는것도
    협회에서 마련한 방안과 비슷하게 인원이 나누어지리라 보입니다. 많은 경우의수를 생각하고 결정하셔겠지만
    단체전에서 핸디1점 부담스러운게 솔직한 심정이라 감히 글을 적어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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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4. 홍승형 2019-10-23 12:11:07 경제적인 부분에 있어 스폰을 통해 생활체육이 더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운영진의 노력이 좀 더 필요하지 않을까 의견드리며, 년 2회 정도 전국오픈대회 혹은 가까운 경상지역 과의 오픈 대회 개최도 건의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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